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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한 안식처

알 수 없는 사용자 2019. 8. 22. 18:05

사람은 고난이 심해지만 어디로든 빠져나갈 곳을 만든다.

나같은 경우에는 어디에도 빠져나갈 곳이 없었다.

너무 힘들었다.

진짜 힘들었다.

그래서 내 마음속에 그 곳을 만들었다.

언제나 돌아가서 즐거울 그 곳..

언제나 돌아가면 행복할 그 곳..

그 곳이 내마음에는 있다.